기사입력 2013.02.03 18:31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원민순 기자] 배우 엄태웅과 주원이 양말의 짝을 맞추다가 폭발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에서는 겨울방학 특집으로 충남 부여에서 진행된 '역사야 놀자'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제작진이 준비한 연잎밥 식사를 위해 각각 인, 의, 예, 지 방에 들어가 해당 미션을 해결해야 했다.
엄태웅과 주원은 지 방에 들어가게 됐고 지 방에서 주어진 미션은 양말 200켤레의 짝을 맞추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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