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9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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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야왕' 합류…권상우와 커플 연기

기사입력 2012.12.07 10:45

임지연 기자


[엑스포츠뉴스=임지연 기자] 배우 고준희가 SBS 새 월화드라마 '야왕'에 합류했다.

고준희는 내년 1월 첫 방송되는 '야왕' 에서 불의를 보면 못 참고 할 말은 다하는 정의롭고 밝은 성격을 가진 석수정역을 맡았다.

극중 석수정은 하류(권상우 분)의 쌍둥이 형과 연인 사이 지만 어떤 사건으로 인해 하류가 수정 앞에 등장하게 되고 그 사람이 세상에 적응하며 잘 살아 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물로 겉은 차갑지만 마음은 따뜻한 캐릭터다.

'추적자'에서 사건을 파헤치는 당찬 여기자로 나오면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고준이가 '야왕'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올지 기대를 모은다.

고준희는 "제가 표현해 내는 석수정은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 약한 정의로운 여자이다. 이 부분이 잘 표현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분석 중이고 이 드라마를 통해 저의 다양한 내면을 보여줄 수 있는기회라고 생각한다.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 드릴 테니 기대해 달라"며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SBS 새 월화드라마 '야왕'은 내년 1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임지연 기자 jylim@xportsnews.com

[사진 = 고준희 ⓒ 엑스포츠뉴스DB] 

임지연 기자 jyli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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