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5.10.04 05:20 / 기사수정 2005.10.04 05:20
3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05 삼성 파브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한화가 SK에 5-3으로 역전승을 하며 2승1패를 기록 플레이오프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한화는 선발 김해님이 흔들리자 곧바로 2회부터 최영필을 앞세워 9회말 1사까지 SK타선을 6안타 1실점으로 막고 9회말 1사 1루 상황에서 마무리 지연구를 투입해 9회말 1사 1-2루의 위기를 박경완의 병살타를 유도하며 경기를 마무리지었다..jpg)
SK는 3차전에서 5명의 투수를 투입하고도 패하며 홈에서 1승 2패의 암울한 성적을 남기고 대전으로의 원정을 떠나게 돼 플레이오프 진출에 먹구름이 끼었고 한화는 편안한 마음으로 홈경기를 준비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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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남궁경상 boriwo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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