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석천 가족 ⓒ SBS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배우 홍석천이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홍석천은 28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 녹화에서 커밍아웃 이후 겪었던 어려움과 가족들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밝혔다.
이날 홍석천은 "임호 씨처럼 가정을 이루는 사람들이 제일 부러웠다"며 입양한 조카들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아이들이 학교에서 놀림감이 되고 스트레스를 받을까 봐 걱정이 됐다"며 가족에 대한 걱정과 함께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특히 이날 녹화장에는 홍석천의 가족이 직접 출연해 홍석천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28일 오후 11시 15분 방송.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사진 = 강심장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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