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8.07 22:2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임수진 기자] 특이한 식성으로 화제를 모았던 화성인들이 서로의 식성을 체험하며 경악했다.
7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화성인 그 후'에서는 상반기 결산을 통해 가장 화제를 모았던 화성인들이 현재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를 취재했다.
상반기 특이한 식성으로 화제를 모았던 A4 쌈녀와 라면 집착녀, 야생 늑대남은 한 자리에 모여 서로가 좋아하는 음식을 맛 보는 시간을 가졌다.
가장 먼저 모든 고기를 날 것으로 먹는 야생 늑대남의 식성을 체험했다. 날고기를 맛있게 먹는 야생 늑대남과는 달리 두 화성인의 얼굴은 금방 일그러졌다. A4쌈녀는 "이렇게 비린 것을 어떻게 먹냐"며 "도저히 씹어지지가 않는다"며 더 이상 날고기를 먹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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