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7.03 11:39 / 기사수정 2012.07.03 11:51

[엑스포츠뉴스=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김유진 인턴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은혁이 티저 이미지에서 자신의 눈이 가려져 섭섭했다는 마음을 털어놓았다.
그룹 슈퍼주니어는 3일 오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정규 6집 'Sexy, Free & Single(섹시,프리 & 싱글)' 발매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날 기자간담회에서 멤버 은혁은 티저 이미지가 화제가 되고 있다는 MC 김범수의 질문에 "티저 이미지에서 눈을 가린다고 해서 섭섭했다. 티저 공개 첫 주자가 나였는데 외모 순으로 나간 것이라고 믿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이특은 "매니저 형에게 첫 번째 티저 공개 멤버가 은혁이라는 사실을 들었다"고 응답하며 "은혁이가 멋있을 때는 두 가지 경우다. 하나는 앞머리를 길러서 눈을 가렸을 때, 하나는 선글라스를 꼈을 때다. 그런 의미에서 은혁의 이번 티저는 눈을 가렸기 때문에 아주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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