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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 부동산 재력 과시 "65평 전세에 33평 자가 보유"

기사입력 2012.04.14 10:28 / 기사수정 2012.04.14 11:55





▲김제동, 부동산 재력 과시  ⓒ  SBS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진주희 기자] 방송인 김제동이 재력을 과시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고쇼'에서는 김수로 김제동 김C가 게스트로 초대됐다. 이들은 '타락 천사'라는 주제의 오디션에 지원자로 등장했다.

이날 김제동은 "일주일에 5일씩 산에 다닌다"고 말문을 연 뒤 "별다른 사고 없이 뉴스에 자주 나온다. 현재 토크콘서트를 하고 있다. 누적관객수는 11만명이다"고 자기 과시를 했다.

특히 김제동은 "다수의 현금을 확보하고 있다"고 강타를 던진 뒤 "서래마을 65평 전세집에 살고 동부이촌동 33평을 자가(自家) 소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다수의 방청객이 뜨거운 환호를 보내며 김제동에 대한 호감을 보여주었다.

한편, 김제동은 이날 방송에서 자신이 성적억압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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