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8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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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영 "내년 소녀시대 데뷔 20주년 맞아…여름 컴백 준비 중" (전참시)

기사입력 2026.06.27 23:44 / 기사수정 2026.06.27 23:44

정연주 기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영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소녀시대 컴백을 예고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04회에서는 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출연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쳐


내년 데뷔 20주년을 앞둔 티파니 영은 소녀시대 완전체 컴백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티파니 영은 "매번 10주년, 15주년도 매번 컴백을 했었다. 이제 그 노하우가 쌓였기 때문에 20주년도 큰 프로젝트로 올 것이다"라며 내년 여름 컴백한다고 말했다.

그는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으로 꼭 만나 뵙고 싶다"라며 다짐을 드러냈다. 

특히 "소녀시대 20주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준 것은 '효리수(효연,유리,수영)' 덕분이다"라며 최근 유튜브와 MBC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활약 중인 '효리수'에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그러면서도 티파니 영은 "'효리수' 이전에 원래는 '태티서'였다. 내가 태연이랑 서현을 다시 모아보겠다"라며 '효리수'의 활약에 견제하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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