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티파니 영이 최근 물오른 미모의 비결로 변요한과의 사랑을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04회에서는 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출연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쳐
패널들이 "티파니 왜 이렇게 예뻐졌냐"라며 묻자 티파니 영은 "사랑세포 덕분이지 않겠느냐"라며 웃음을 지었다.
이에 변요한과 결혼 후 가장 좋은 점으로 "아무래도 든든한 내 편이 생긴 것이 아니겠냐. 하루가 마무리가 되면 내일을 마주할 힘이 생기게 된다. 섬세한 남편 덕분에 하루하루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또 티파니 영은 "변요한이 나와 결혼 후, 내가 파워 J여서 모든 것을 다 헤쳐나갈 수 있을 것 같아서 좋다더라"라고 전해 패널들의 부러움을 샀다.
1년 열애 후 결혼에 골인한 두 사람은 "가족의 축하를 받으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LA와 한국에서 모두 혼인신고를 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티파니 영은 1년 간의 열애 끝에 지난 2월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