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한지혜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한지혜가 생일을 맞아 생일파티를 즐기며 공주 미모를 뽐냈다.
27일 한지혜는 자신의 SNS에 "So thankful"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한지혜 SNS
한지혜는 이날 생일을 맞아 파인다이닝에서 생일파티를 즐겼다. 사진 속 풍선에는 "Happy birthday"라는 멘트가 적혀 있었다.
사진 속 한지혜는 큰 꽃다발을 품에 안고 왕관을 쓴 채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지었다.
한지혜는 핑크색의 원피스를 착용했고 리본 귀걸이로 우아하고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 = 한지혜 SNS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공주님 같이 예쁘다", "핑크색 원피스가 찰떡이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1984년생으로 만 41세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검사 남편과 결혼한 후 11년 만인 2021년에 딸을 출산했다.
사진 = 한지혜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