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이현이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다양한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모델 클래스를 뽐냈다.
이현이는 27일 자신의 SNS에 '뒤죽박죽 요즘 사진들'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이현이 SNS
사진 속에는 이현이의 최근 일상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이현이는 촬영장의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또 친구들과 함께 파티를 즐기기도 했다.
일과 휴식 모두 즐기는 프로 같은 모습은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 = 이현이 SNS
여러 일상 속에 이현이의 패션 센스도 빛났다. 촬영장에서 이현이는 흰색의 원피스를 입었고 또 휴식을 즐길 때는 편한 트레이닝 복을 착용했다.
또 흰색 크롭탑에 청바지를 매치한 상큼한 여름 패션도 소화했다. 모든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그는 모델의 면모를 뽐냈다.
한편, 이현이는 2005년 한중제일슈퍼 모델 대회를 통해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2012년 남편 홍성기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이현이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