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8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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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명품 종류별로 다 샀지만…불편해서 결국 당근했다"

기사입력 2026.06.27 22:27 / 기사수정 2026.06.27 22:27

정연주 기자
유튜브 '지니이즈백' 캡쳐
유튜브 '지니이즈백'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백진희가 명품 운동화와 가방을 구매했지만, 불편함에 결국 잘 사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27일 백진희의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에는 '작정하고 시작했다가 영혼 털린 백진희의 찐 집 공개’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지니이즈백' 캡쳐
유튜브 '지니이즈백' 캡쳐


이날 백진희는 자신의 집을 소개했다. 그러던 중 그는 신발장에서 C사의 명품 브랜드 운동화를 꺼내 보였다. 

백진희는 "내 인생 첫 C사 운동화다"라며 입을 열었다. 

하지만 백진희는 "이거 한 번 사보고 발이 안 편해서 안 산다. 20대 때는 이런 게 좋아서 명품 종류별로 다 샀는데 결국엔 몇 개를 빼고 다 당근을 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유튜브 '지니이즈백' 캡쳐
유튜브 '지니이즈백' 캡쳐


또 백진희는 명품 가방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사놓고 몇 번 안 들었다. 잘 안들어가고 안 빠져서 불편하더라. 그래서 에코백을 들고 다닌다"라고 말했다.

한편, 백진희는 2008년 데뷔 후 무명시절을 보내다가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 출연해 본격적으로 시청자들에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에 출연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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