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백지영'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백지영, 정석원 부부가 신혼집이었던 청담동 아파트 가격의 폭등에 놀랐다.
27일 백지영 유튜브 채널에는 '데뷔 6년 만에 럭셔리 주상복합 매수한 백지영이 구축 아파트로 넘어온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백지영, 정석원 부부는 며칠 전 새집을 장만한 PD의 집들이를 갔다.

유튜브 '백지영' 캡쳐
PD의 집에 들어선 두 사람은 이곳저곳을 구경하며 깔끔한 내부에 감탄을 했다.
그러던 중 PD는 백지영에 "빌라 이런 쪽에 사시고 아파트에는 많이 안 살아보시지 않았냐"라고 물었고 이에 두 사람은 신혼집 아파트를 떠올렸다.
백지영은 "우리는 현대아파트에 살았었다. 결혼 초반 신혼집이었고 청담 쪽이다. 그곳 1층에 살았었다"라고 답했다.

유튜브 '백지영' 캡쳐
이에 PD는 "김영철 선배님도 거기에 사신다. 그런데 집 값이 엄청 올랐다. 경매로 6억에 들어가셔서 20억 벌었다고 하시더라"라며 놀라운 사실을 밝혔다.
이를 듣던 정석원도 "거기 엄청 올랐다"라며 공감했고 백지영은 놀라움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백지영은 "우리는 그 정도는 아니지만 우리도 가격이 좀 올랐을 때 팔았다"라고 답했다.
한편 백지영은 9살 연하의 배우 정석원과 2013년 결혼해 2017년 딸 하임 양을 얻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백지영'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