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7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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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아들 벤틀리, '서인영 닮은꼴' 반응에 "똑같이 안 생겼다"… 시큰둥 반응 (개과천선)

기사입력 2026.06.24 21:45 / 기사수정 2026.06.24 23:29

장인영 기자
'개과천선 서인영' 채널 캡처.
'개과천선 서인영' 채널 캡처.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서인영이 도플갱어(?)와 만났다. 

24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 때려잡는 역대급 사춘기 초딩 벤틀리 윌리엄 (+인생첫육아, 도플갱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서인영은 자신의 '닮은꼴'인 벤틀리와 만났다.

앞서 서인영의 '바가지 머리' 헤어스타일이 샘 해밍턴의 아들인 벤틀리와 닮았다는 반응이 나온 바 있다.

샘 해밍턴은 서인영을 보자마자 "둘째(벤틀리) 보는 느낌이다. 머리도 그렇고 볼살도 그렇고 꼬집고 싶다"고 말하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개과천선 서인영' 채널 캡처.
'개과천선 서인영' 채널 캡처.


윌리엄, 벤틀리 형제와 만난 서인영은 아이들과 나란히 섰다.

이 모습에 제작진은 "삼형제"라고 놀렸고, 샘 해밍턴 역시 서인영을 '첫째'라고 일컬으며 윌리엄은 둘째, 벤틀리는 막내라고 칭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자 서인영은 샘 해밍턴에게 "저를 낳은 거 아니냐"고 넉살을 부렸다. 

이후 서인영은 아이들을 데리고 피자 집으로 향했다.

'개과천선 서인영' 채널 캡처.
'개과천선 서인영' 채널 캡처.


여기서 서인영은 자신과 벤틀리의 사진을 보여주며 "닮은 거 같냐"고 물었고, 윌리엄은 "닮았다"고 답하며 웃었다.

하지만 벤틀리는 "똑같이 안 생겼다"고 시큰둥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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