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은진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작품 준비를 위해 10kg을 감량한 배우 안은진이 근황을 공개했다.
안은진은 24일 오후 "6월"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은진은 헬스장, 식당 등 다양한 곳에서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이다.

안은진
이전과는 다르게 날렵해진 얼굴 라인과 더불어 또렷해진 턱선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은다. 또한 전신 사진에서도 빼빼 마른 모습으로 미소짓고 있어 작품을 위한 노력이 엿보였다.
앞서 안은진은 작품을 위해 체중 조절을 하며 10kg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알려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1991년생으로 만 35세인 안은진은 2012년 데뷔했으며,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추민하 역을 맡으며 인지도를 높였다.
지난해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에서 고다림 역으로 사랑받은 그는 현재 KBS 2TV 토일 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 안은진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