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3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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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고소영, 개인 사무실 최초 공개…300년 된 희귀 가구까지 (고소영)

기사입력 2026.06.23 19:43 / 기사수정 2026.06.23 19:43

정연주 기자
유튜브 '고소영' 캡쳐
유튜브 '고소영'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고소영이 결혼 전부터 가꿔온 '비밀 아지트' 개인 사무실을 최초 공개했다. 

23일 고소영의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300년 된 가구 모으는 고소영 개인사무실 최초공개 (금고,웨딩드레스)'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고소영' 캡쳐
유튜브 '고소영' 캡쳐


이날 고소영은 개인 사무실 겸 아지트를 최초 공개하며 "결혼 전부터 썼던 공간이다"라고 밝혔다.

결혼 전부터 사무실을 가꿔 왔다고 밝힌 고소영은 "너무 딱딱한 분위기가 싫어서 집처럼 꾸몄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유튜브 '고소영' 캡쳐
유튜브 '고소영' 캡쳐


본격적으로 고소영의 화려한 사무실이 공개됐다. 300년이 된 모로코 빈티지 의자, 서랍장, 중국 빈티지 찻장 등 희귀 빈티지 가구들이 가득한 모습이었다. 

300년이나 된 가구들이 공개되자 스태프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고, 고소영은 "빈티지 가구들이 관리가 힘들어서 레몬 오일로 닦아줘야 한다"라며 관리 방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유튜브 '고소영' 캡쳐
유튜브 '고소영' 캡쳐


이뿐만 아니라 고소영의 사무실은 화려한 색감의 소품들로 가득했고 이에 그는 "나는 색깔이 다양한 것들을 좋아한다"라며 웃음을 지었다.

한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고소영'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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