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3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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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모래에 파묻힌 반전 근황…맥반석 소환하는 자연스러운 매력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23 18:02 / 기사수정 2026.06.23 18:02

이창규 기자
유이 SNS
유이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유이가 반전 일상을 공유했다.

유이는 23일 오후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야간 운동을 마치고 땀을 흘린 채 귀가를 하는 듯한 모습이다.

유이
유이


메이크업이 전혀 없는 민낯에도 숨길 수 없는 미모를 자랑한 그는 이어진 사진에서 크롭 티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해 푸른 잔디밭을 배경으로 건강미 넘치는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또다른 사진에서는 모래 속에 온몸을 묻은 채 얼굴만 빼꼼 드러낸 그는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하고 있었는데, 평소 무대나 작품에서 보여준 화려한 모습과는 또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모델 겸 방송인 차수민은 "아 마지막 너무 웃기네"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88년생으로 만 38세인 유이는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했으며, 애프터스쿨 졸업 후 연기자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지난 2024년 종영한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에서 열연한 그는 지난해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로 관객을 만났으며, 현재는 드라마 '풀카운트'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 유이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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