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크-태용.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NCT 멤버 태용이 홀로서기에 나선 마크의 근황에 깜짝 등장했다.
최근 마크는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마크는 푸른 잔디밭 위 스케이트보드에 걸터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네이비 컬러 상의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마크 SNS.
마크의 오랜만인 근황에 팬들의 댓글이 쏟아진 가운데, NCT 리더 태용은 "좋아보여서 다행이네"라는 심플한 댓글로 애정을 표현했다.
마크가 팀을 떠났음에도, 여전한 두 사람의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마크는 지난 4월 SM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종료 및 NCT 탈퇴를 알렸다. 이후 솔로 아티스트로 새출발에 나선 그는 지난 4일, 1인 기획사 '어퍼룸'(Upper Room)을 공식 출범시켰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마크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