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윤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미국으로 떠난 딸을 그리워했다.
23일 박지윤은 개인 SNS에 딸의 사진을 여러장 올리며 "엄마 모자 같은데 언제 챙겼니?", "보고싶은 딸. 엄마랑 커플룩 잘 입고 있네?"라고 글을 남겼다.
앞서 박지윤은 딸이 6주 미국 어학연수를 떠났다고 밝혔다. 그는 딸이 떠나기 전 병원 투어부터 쇼핑, 식사까지 함께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박지윤 SNS
그는 어학연수 비용이 부담이었다며 "사교육에 무리하는 스타일이 절대로 아니다. 혼자 신청해서 시험보고 붙어서 가고 싶다는데 어떻게 안 보내주냐"라고 설명했다.
한편 박지윤은 KBS 아나운서 30기 입사 동기로 인연을 맺은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았다.
사진=박지윤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