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소이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소이현이 화려한 꽃무늬 패션으로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소이현은 23일 자신의 계정에 "한창 꽃 좋아할 나이 맞죠? 나만 좋아하는 거 아니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이현은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환한 미소와 함께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소이현의 독특한 패션이다. 블랙 민소매 상의에 핑크빛 꽃무늬 팬츠를 매치해 화려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자칫 소화하기 어려운 과감한 패턴의 바지지만 소이현은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로 완벽하게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팬들은 "꽃보다 소이현", "패션 감각이 남다르다", "꽃바지도 이렇게 예쁠 수 있나", "역시 소이현 스타일"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소이현은 배우 인교진과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SNS를 통해 일상과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사진 = 소이현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