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3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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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kg' 산다라박, 툭 치면 부러질듯 앙상한 팔뚝…독보적 동안 미모까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23 15:51 / 기사수정 2026.06.23 15:51

이유림 기자
산다라박
산다라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2NE1 출신 산다라박이 '2026 서울파크뮤직페스티벌'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23일 산다라박은 개인 계정을 통해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 비하인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무대에 오르기 전 헤어와 메이크업을 점검받는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겼다.

산다라박은 아이보리 컬러의 러플 미니드레스에 화려한 진주 목걸이를 매치했다. 앞서 몸무게 39kg이라고 밝힌 만큼 가녀린 팔뚝과 군살 없는 몸매가 돋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산다라박
산다라박


특히 생수를 마시며 휴식을 취하는 순간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 4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현장에는 산다라박을 응원하기 위해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 밴드 터치드의 윤민, 가수 선우정아 등이 방문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1984년생 만 41세 산다라박은 지난 2009년 그룹 2NE1으로 데뷔해 'Fire', 'I Don't Care', 'Go Away', '내가 제일 잘 나가'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산다라박은 지난 20일 새 싱글 앨범 'REPRISM'을 발매했으며, 이를 시작으로 직접 기획과 프로듀싱에 참여한 음악 프로젝트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산다라박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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