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3 21:15
연예

김무열, '참교육' 감독관 다음은 의사다…'퍼스트 닥터' 출연 확정 [공식]

기사입력 2026.06.23 13:27 / 기사수정 2026.06.23 13:27

김유진 기자
배우 김무열
배우 김무열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김무열이 넷플릭스 새 시리즈 '퍼스트 닥터'에 출연을 확정했다.

지난 5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서 교권보호국 감독관 나화진 역으로 활약 중인 김무열은 새 작품 출연 확정 소식을 전하며 쉴 틈 없는 활동을 예고했다.

'참교육'은 공개 이후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를 기록했고 대한민국을 포함해 일본, 싱가포르 등 46개국에서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입증했다.

'참교육'의 중심에서 활약한 김무열에게도 글로벌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퍼스트 닥터'에서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퍼스트 닥터'는 벼랑 끝에 몰린 의사 허지완(정려원 분)과 존폐의 기로에 선 소아외과, 가장 여린 생명을 마주하는 삶의 최전선에서 벌어지는 숨 가쁜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극 중 김무열은 연화대 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교수 배수월 역으로 분한다.

오래전부터 허지완과 알고 지낸 동료 의사인 그는 친근한 성격에 넉살까지 겸비한 인물이다. 

김무열은 탄탄한 연기 내공과 캐릭터 소화력으로 연화대 병원에서 펼쳐지는 에피소드를 다채롭게 만들며 흥미를 높일 예정이다.

'참교육' 열연 후 '퍼스트 닥터'에서 김무열이 선보일 의사 캐릭터를 향한 관심의 시선이 쏟아지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