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기 경수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나는 솔로' 31기 현커(현실 커플) 경수와 순자가 달달한 럽스타그램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31기 경수는 23일 자신의 계정에 "아침 야호"라는 문구와 함께 아침 메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삶은 달걀과 참치, 채소 등이 담긴 건강식 한 끼가 담겨 있다. 여기에 고단백 시리얼까지 곁들여 철저한 자기관리 일상을 엿보게 했다.
특히 해당 게시물에는 31기 순자가 "오늘 훈녀 루틴이네"라는 댓글을 남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경수의 식단을 보며 장난스럽게 반응한 것으로,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대화가 훈훈함을 자아냈다.
방송 종영 후에도 공개적으로 애정을 드러내고 있는 두 사람은 SNS를 통해 꾸준히 소통하며 '현커'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서로의 게시물에 댓글을 남기거나 일상을 공유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두 사람 너무 귀엽다", "현실 커플이라 더 보기 좋다", "럽스타 달달하다", "훈녀 루틴 완전 맞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경수와 순자는 SBS Plus·ENA 연애 프로그램 '나는 솔로' 31기에 출연해 인연을 맺었으며, 방송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공개 열애 중이다.
사진 = 31기 경수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