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3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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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남매맘' 김지선, 막내딸 과거 왕따 고백…"대안학교로 전학, 트라우마 너무 심해" (못간다)

기사입력 2026.06.23 09:50 / 기사수정 2026.06.23 09:50

장인영 기자
김지선.
김지선.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김지선이 아이들을 대안학교에 보낸 이유를 설명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이성미의못간다'에는 개그우먼 김지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영상 속 김지선은 "우리 애들은 다 대안학교로 보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둘째만 자퇴를 하고 첫째, 셋째, 넷째는 대안학교를 보냈다. 셋째는 대안학교에서 되게 잘 지냈다"며 "우리가 대안학교로 옮긴 이유가, 막내가 일반 학교를 다니면서 여자애들 사이에서 왕따를 당했다"고 털어놨다. 

김지선 채널 캡처.
김지선 채널 캡처.


김지선은 막내에 대해 "트라우마가 너무 심해서 대안학교로 옮겼는데 옮기자마자 코로나가 터졌다. (학교를 못 가니까) 애가 붕 뜬 거다. 친구 사귀고 이런 거를 못 하더라"라며 안타까워했다. 

그러면서 "깊게는 얘기하지 못하지만 지금은 일반 학교를 다닌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김지선은 지난 2003년 동갑내기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3남 1녀를 뒀다.

사진=유튜브 채널 '이성미의못간다'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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