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3 21:24
연예

트와이스 사나, '하의실종 논란' 이후 근황…단정한 옷차림, 공주님 미모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23 08:49 / 기사수정 2026.06.23 08:49

장인영 기자
사나.
사나.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가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사나는 지난 21일 개인 계정에 "못 올린 사진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사나는 연한 블루 컬러의 셔츠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미니 원피스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나 SNS.
사나 SNS.


클로즈업 컷에서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늘씬한 비율 역시 돋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해당 게시물은 지난 18일 과감한 의상으로 화제를 모은 뒤 공개된 사나의 첫 근황으로 관심을 모았다.

당시 사나는 플로럴 패턴의 튜브톱 미니드레스를 입고 한 행사에 참석했다. 하지만 이때 드레스 밑단이 말려 올라간 듯한 스타일링으로 같은 패턴의 하의가 노출되며 이른바 '하의실종 패션'이라는 반응이 나왔다. 

사나 SNS.
사나 SNS.


논란이 커지자 사나는 팬 플랫폼을 통해 "피팅할 때는 가운데가 안 벌어지게 해서 입었는데 들어갈 때 정신이 없어서 거울을 못 보고 들어갔다"며 "벌어진 상태로 찍히고 있는지도 대기실에 들어와서 알았다"고 속상한 마음을 내비친 바 있다. 

한편 사나가 속한 트와이스는 오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월드투어 앙코르 공연을 개최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사나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