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3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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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기♥' 이다은, 과거 카페 알바 중 황당 실수…"이틀만에 해고" (남다리맥)

기사입력 2026.06.22 18:23 / 기사수정 2026.06.22 18:23

정연주 기자
유튜브 '남다리맥' 캡쳐
유튜브 '남다리맥'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돌싱글즈2' 이다은이 과거 카페 알바 중 저질렀던 황당 실수를 고백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에는 '24시간이 모자란 두 남매의 아빠'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남다리맥' 캡쳐
유튜브 '남다리맥' 캡쳐


이날 윤남기, 이다은은 자녀들과 함께 일산의 한 카페를 찾았다. 한 브랜드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이 오랜 꿈이었다고 밝힌 이다은은 "알바를 위해 미리 연습차 카페를 방문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다은은 과거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을 당시 황당했던 한 일화를 떠올렸다. 그는 "빈 커피잔이 손님에게 나갔었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다은은 "내가 일했던 곳이 엄청 바쁜 카페였다. 그런데 내가 빈 커피잔을 6잔을 내보낸 적이 있었다. 나는 커피를 다 뽑았다고 생각하고 드렸는데 손님이 1분 뒤에 바로 오셔서 나한테 빈 컵이라고 말을 하셨다"라고 회상했다. 

유튜브 '남다리맥' 캡쳐
유튜브 '남다리맥' 캡쳐


결국 손님에 사과를 했지만 이틀 만에 카페 아르바이트에서 잘렸다며 웃음 짓던 이다은은 "그럴 일이 없었다. 분명히 커피를 뽑아서 드렸는데 컵을 확인해보니 정말 빈 컵이었다"라고 말했다. 

이다은이 "세상이 나를 억까하는 느낌이었다"라며 억울함을 토로하자 옆에서 이다은의 이야기를 듣던 윤남기는 "그래도 빈 잔은 너무했다"라며 폭소했다. 

한편, 홀로 딸을 키워오던 이다은은 지난 2022년 MBN 예능 '돌싱글즈2'를 통해 인연을 맺은 윤남기와 재혼했다. 이후 지난 2024년 8월 득남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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