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3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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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봄날은 간다' 비주얼 그대로네…25년 지나도 변함없는 '청순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22 15:27 / 기사수정 2026.06.22 15:27

윤재연 기자
이영애 계정
이영애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이영애가 송종희 분장 감독의 영화 분장 30주년에 축하를 보냈다. 이 가운데 그는 '봄날은 간다' 대본집을 들고 환하게 웃으며 미모를 과시했다. 

22일 이영애는 자신의 계정에 "송종희 님 영화 분장 30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영애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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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이영애는 '송종희 영화 분장 30년' 전시를 방문했다. 그는 송종희 분장 감독과 다정하게 포옹하며 업계 동료의 특별한 순간을 함께 기뻐했다.

이영애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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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은 지난 2001년 개봉한 영화 '봄날은 간다' 대본집을 품에 안은 채 환하게 웃고 있는 이영애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시간이 지나도 여전한 이영애의 청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다.

이영애 계정
이영애 계정


그는 대본의 내용도 여러 장 촬영하며 영화에 애정을 드러냈다.  

송종희 분장 감독의 전시에 직접 방문하며 축하를 건넨 이영애의 따스한 마음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영애는 송종희 분장 감독과 영화 '봄날은 간다', '친절한 금자씨' 등의 작품을 함께 하며 인연을 맺었다. 

사진 = 이영애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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