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사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영앤리치 면모를 드러냈다.
22일 리사는 개인 계정에 "MY NEW BABY"(나의 새로운 아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리사는 페라리의 클래식 스포츠카인 테스타로사로 추정되는 붉은색 차량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리사는 '아기'라는 애칭까지 덧붙이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도 리사는 수억 원대 슈퍼카를 여러 차례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리사는 2023년 서울 성북구 성북동의 한 주택을 75억 원에 매입했다. 해당 저택은 지하 1층, 지상2층 규모의 단독 주택이며 리사는 전액 현금으로 대금을 지불했다.
지난 12일(현지시간)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올랐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리사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