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3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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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권상우 딸 리호, 벌써 중학생이라니...엄마아빠 닮아 남다른 비율 (뉴저지)

기사입력 2026.06.22 08:50 / 기사수정 2026.06.22 08:50

김수아 기자
사진 =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영상 캡처
사진 =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영상 캡처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손태영 권상우 딸이 어엿한 중학생이 됐다.

21일 손태영은 유튜브 채널에 '손태영이 구독자 분들께 하고싶은 말.. (고민사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손태영은 오전 9시부터 꽃다발을 들고 딸의 초등학교 졸업식을 방문했다.

사진 = 손태영 유튜브 채널
사진 = 손태영 유튜브 채널


비가 막 그친 듯 흐린 날씨 속 초등학교로 향하는 손태영의 곁에는 지인이 함께했다.

행사장에 도착한 손태영은 '권씨네 자리'로 표시되어 있는 의자도 공개했다.

현재 권상우는 미국에서 거주 중인 손태영과 두 자녀와 다르게 한국에서 활동하는 기러기 아빠로 생활하고 있다.

"미국에서 졸업식은 처음인 것 같다"고 밝힌 손태영은 자막을 통해 한국의 졸업식과 큰 차이가 없다고 덧붙였다.

배우 손태영 딸 초등학교 졸업식
배우 손태영 딸 초등학교 졸업식


이어 손태영은 박수를 받으며 단상으로 올라가는 딸의 모습을 담았고, "이제 어엿한 중학생이 됐다"며 흐뭇함을 드러냈다.

또 순식간에 졸업장을 받고 내려온 손태영 딸의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리호 양은 171cm인 손태영, 183cm인 권상우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듯 11살임에도 남다른 비율과 다리 길이를 자랑했다.

한편, 손태영과 권상우는 지난 2008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2015년 딸을 얻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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