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8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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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엄마 아니고?" 32기 순자, 15살 아들 고백에 술렁…최강 동안 (나솔)

기사입력 2026.06.17 23:06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방송 화면
'나는 솔로'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32기에 동안 미모를 가진 참가자가 등장했다.

17일 방송된 SBS Plus·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다섯 번째 돌싱 특집인 32기의 자기소개 타임이 펼쳐졌다.

32기 순자는 "어린 시절부터 무용을 전공했고, 학창시절까지 무용을 전공하다가 이후 체육학과를 졸업했다"고 밝혔다. 현재 직업은 프리랜서 댄스 강사.

상주 토박이라는 그는 "상주가 너무 지겹기도 하고, 너무 소도시다 보니 한 다리 건너면 다 아는 사람이다. 이제는 큰 도시로 나가서 좋은 분과 살아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앳된 얼굴과 달리, 15살 아들이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른 결혼으로 26살에 자녀를 얻었다.

이를 듣던 스튜디오 MC들도 "너무 동안이다", "고딩엄마 아니냐"며 놀라워했다.

현재는 부모님과 함께 살며 중학교 2학년 아들을 양육 중이다.

아들 이야기 도중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순자는 "아기에게 너무 미안하다. 너무 제 욕심에 이혼 가정이 된 게 아닌지"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사진=SBS Plus·ENA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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