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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겸 유튜버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된 것으로 전해졌다.
17일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16일 유튜버 겸 단역배우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가락동 소재 한 주점에서 술을 마신 뒤 직접 차량을 운전한 혐의로 입건됐다.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에 해당하는 수치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의 음주운전 혐의는 무전취식 의혹 신고 과정에서 드러난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A씨가 술과 식사 후 돈을 내지 않고 차를 운전해 떠났다는 신고를 받은 뒤 출동했다. 붙잡힌 A씨는 무전취식 의혹에 대해 음식값을 지불하는 것을 깜빡했다고 설명하며, 이를 사후 지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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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