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7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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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레·호날두 다 제쳤다! '38세 357일' 메시 해트트릭 대폭발…알제리전 3-0 완승 견인→56년 만에 WC 신기록 작성 [2026 월드컵]

기사입력 2026.06.17 14:03 / 기사수정 2026.06.17 14:03

아르헨티나는 17일(한국시간) 미주리주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3-0 완승을 거뒀다. 이날 A매치 통산 200번째 경기를 치른 메시는 역대 최초 월드컵 6회 출전 경기에서 커리어 첫 월드컵 해트트릭을 달성하면서 온갖 기록을 세웠다. 이날 해트트릭으로 월드컵 통산 공격포인트 24개(16골 8도움)를 달성해 브라질 축구 레전드 펠레(21개)를 제치고 역대 1위로 올라섰다. 또한 38세 357일 나이로 대기록을 달성해 호날두(33세 130일)를 제치고 월드컵 최고령 해트트릭 기록까지 세웠다. 연합뉴스
아르헨티나는 17일(한국시간) 미주리주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3-0 완승을 거뒀다. 이날 A매치 통산 200번째 경기를 치른 메시는 역대 최초 월드컵 6회 출전 경기에서 커리어 첫 월드컵 해트트릭을 달성하면서 온갖 기록을 세웠다. 이날 해트트릭으로 월드컵 통산 공격포인트 24개(16골 8도움)를 달성해 브라질 축구 레전드 펠레(21개)를 제치고 역대 1위로 올라섰다. 또한 38세 357일 나이로 대기록을 달성해 호날두(33세 130일)를 제치고 월드컵 최고령 해트트릭 기록까지 세웠다.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자신의 6번째 월드컵 무대 첫 경기부터 맹활약하면서 온갖 기록을 새로 썼다.

아르헨티나는 17일(한국시간) 미주리주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메시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3-0 완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는 메시의 통산 200번째 A매치였다. 축구 역사상 A매치를 200경기 이상 출전한 선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228경기), 바데르 알무타와(쿠웨이트·202경기), 그리고 메시까지 단 3명뿐이다.

메시는 기념비적인 200번째 A매치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자축했다. 특히 38세 나이에 월드컵 무대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면서 건재함을 과시했다.

아르헨티나는 17일(한국시간) 미주리주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3-0 완승을 거뒀다. 이날 A매치 통산 200번째 경기를 치른 메시는 역대 최초 월드컵 6회 출전 경기에서 커리어 첫 월드컵 해트트릭을 달성하면서 온갖 기록을 세웠다. 이날 해트트릭으로 월드컵 통산 공격포인트 24개(16골 8도움)를 달성해 브라질 축구 레전드 펠레(21개)를 제치고 역대 1위로 올라섰다. 또한 38세 357일 나이로 대기록을 달성해 호날두(33세 130일)를 제치고 월드컵 최고령 해트트릭 기록까지 세웠다. 연합뉴스
아르헨티나는 17일(한국시간) 미주리주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3-0 완승을 거뒀다. 이날 A매치 통산 200번째 경기를 치른 메시는 역대 최초 월드컵 6회 출전 경기에서 커리어 첫 월드컵 해트트릭을 달성하면서 온갖 기록을 세웠다. 이날 해트트릭으로 월드컵 통산 공격포인트 24개(16골 8도움)를 달성해 브라질 축구 레전드 펠레(21개)를 제치고 역대 1위로 올라섰다. 또한 38세 357일 나이로 대기록을 달성해 호날두(33세 130일)를 제치고 월드컵 최고령 해트트릭 기록까지 세웠다. 연합뉴스


이날 3골을 터트리면서 메시는 온갖 기록을 갈아치웠다. 먼저 월드컵 통산 14·15·16호골을 기록하면서 미로슬라프 클로제(독일·16골)와 함께 득점 공동 1위에 올랐다.

앞으로 조별리그 2경기를 더 치러야 하기에 이번 대회에서 메시가 월드컵 통산 득점 신기록을 작성할 가능성은 매우 높다.

더불어 56년 만에 월드컵 통산 공격포인트 신기록을 세웠다. 메시는 이날 해트트릭으로 월드컵 통산 공격포인트 24개(16골 8도움)를 달성해 브라질 축구 레전드 펠레(21개)를 제치고 역대 1위로 올라섰다.

또한 지금까지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6번째 출전을 달성한 선수가 됐고, 메시는 6번째 대회 만에 생애 첫 월드컵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아울러 38세 357일 나이로 대기록을 달성해 호날두(33세 130일)를 제치고 월드컵 최고령 해트트릭 기록까지 세웠다.

아르헨티나는 17일(한국시간) 미주리주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3-0 완승을 거뒀다. 이날 A매치 통산 200번째 경기를 치른 메시는 역대 최초 월드컵 6회 출전 경기에서 커리어 첫 월드컵 해트트릭을 달성하면서 온갖 기록을 세웠다. 이날 해트트릭으로 월드컵 통산 공격포인트 24개(16골 8도움)를 달성해 브라질 축구 레전드 펠레(21개)를 제치고 역대 1위로 올라섰다. 또한 38세 357일 나이로 대기록을 달성해 호날두(33세 130일)를 제치고 월드컵 최고령 해트트릭 기록까지 세웠다. 연합뉴스
아르헨티나는 17일(한국시간) 미주리주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3-0 완승을 거뒀다. 이날 A매치 통산 200번째 경기를 치른 메시는 역대 최초 월드컵 6회 출전 경기에서 커리어 첫 월드컵 해트트릭을 달성하면서 온갖 기록을 세웠다. 이날 해트트릭으로 월드컵 통산 공격포인트 24개(16골 8도움)를 달성해 브라질 축구 레전드 펠레(21개)를 제치고 역대 1위로 올라섰다. 또한 38세 357일 나이로 대기록을 달성해 호날두(33세 130일)를 제치고 월드컵 최고령 해트트릭 기록까지 세웠다. 연합뉴스


아르헨티나는 4-4-2 전형을 내세웠다.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가 골키퍼 장갑을 꼈고, 파쿤도 메디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 크리스티안 로메로, 곤살로 몬티엘이 백4를 형성했다. 중원엔 티아고 알마다, 엔소 페르난데스,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 로드리고 데 폴이 배치됐고, 최전방 투톱 라인에는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와 리오넬 메시가 이름을 올렸다.

알제리는 4-3-3 전형을 꺼내들었다. 뤼카 지단이 골문을 지켰고, 라얀 아이트 누리, 라미 벤세바이니, 아이사 만디, 라피크 벨갈리가 백4를 구성했다. 중원에서 이브라힘 마자, 나빌 벤탈레브, 히샴 부다위가 호흡을 맞췄고, 공격진에서 파레스 샤이비, 아민 구이리, 아니스 하지무사가 아르헨티나 골문을 노렸다.

메시는 전반 초반부터 가벼운 몸놀림을 보여줬다. 전반 6분 마르티네스로부터 패스를 받은 뒤 왼발 슈팅으로 알제리 골망을 흔들었지만,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아 메시의 선제골은 인정되지 않았다.

이후 전반 8분 알제리의 반격으로 샤이비가 아르헨티나 골망을 갈랐지만, 이번에도 오프사이드가 선언돼 0-0 스코어가 유지됐다.

아르헨티나는 17일(한국시간) 미주리주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3-0 완승을 거뒀다. 이날 A매치 통산 200번째 경기를 치른 메시는 역대 최초 월드컵 6회 출전 경기에서 커리어 첫 월드컵 해트트릭을 달성하면서 온갖 기록을 세웠다. 이날 해트트릭으로 월드컵 통산 공격포인트 24개(16골 8도움)를 달성해 브라질 축구 레전드 펠레(21개)를 제치고 역대 1위로 올라섰다. 또한 38세 357일 나이로 대기록을 달성해 호날두(33세 130일)를 제치고 월드컵 최고령 해트트릭 기록까지 세웠다. 연합뉴스
아르헨티나는 17일(한국시간) 미주리주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3-0 완승을 거뒀다. 이날 A매치 통산 200번째 경기를 치른 메시는 역대 최초 월드컵 6회 출전 경기에서 커리어 첫 월드컵 해트트릭을 달성하면서 온갖 기록을 세웠다. 이날 해트트릭으로 월드컵 통산 공격포인트 24개(16골 8도움)를 달성해 브라질 축구 레전드 펠레(21개)를 제치고 역대 1위로 올라섰다. 또한 38세 357일 나이로 대기록을 달성해 호날두(33세 130일)를 제치고 월드컵 최고령 해트트릭 기록까지 세웠다. 연합뉴스


앞서 오프사이드로 득점을 놓친 메시는 전반 17분 다시 한번 알제리 골망을 흔들었다. 프리킥 상황에서 데폴의 패스를 받아 드리블 돌파를 시도한 후, 메시의 왼발 슈팅이 골대 구석에 꽂히면서 아르헨티나의 선제골로 이어졌다.

알제리전 선제골로 메시는 월드컵 통산 22번째 공격포인트를 달성하면서 56년 만에 펠레(21개)의 기록을 깨고 월드컵에서 가장 많은 득점과 도움을 올린 선수가 됐다.

메시의 선제골로 아르헨티나는 1-0으로 앞선 채로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전에도 메시가 아르헨티나 공격을 이끌면서 알제리를 압박했다. 메시는 후반 15분 알제리의 지단 골키퍼가 중거리 슈팅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걸 놓치지 않고 공을 오른발로 골대 안으로 밀어 넣으면서 추가골을 기록했다.

아르헨티나는 17일(한국시간) 미주리주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3-0 완승을 거뒀다. 이날 A매치 통산 200번째 경기를 치른 메시는 역대 최초 월드컵 6회 출전 경기에서 커리어 첫 월드컵 해트트릭을 달성하면서 온갖 기록을 세웠다. 이날 해트트릭으로 월드컵 통산 공격포인트 24개(16골 8도움)를 달성해 브라질 축구 레전드 펠레(21개)를 제치고 역대 1위로 올라섰다. 또한 38세 357일 나이로 대기록을 달성해 호날두(33세 130일)를 제치고 월드컵 최고령 해트트릭 기록까지 세웠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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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를 탄 메시는 후반 31분 한 골 더 추가해 기어코 해트트릭을 완성시켰다.

메시는 교체로 들어온 니콜라스 곤살레스와의 연계 플레이 이후, 페널티 박스 앞에서 왼발 감아차기 슈팅을 시도했다. 메시의 슈팅은 그대로 알제리 골망을 가르면서 스코어 3-0을 만들었다.

이로써 메시는 커리어 첫 월드컵 해트트릭이자 역대 최고령 월드컵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또한 월드컵 통산 득점을 16골로 늘리며 독일 공격수 클로제와 함께 대회 역대 최다 골 공동 1위에 올랐다.

환상적인 활약을 펼친 메시는 후반 35분 관중들의 기립박수를 받으며 교체됐다. 아르헨티나는 메시가 만든 3골 차 리드를 끝까지 지키면서 3-0 승리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아르헨티나는 17일(한국시간) 미주리주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3-0 완승을 거뒀다. 이날 A매치 통산 200번째 경기를 치른 메시는 역대 최초 월드컵 6회 출전 경기에서 커리어 첫 월드컵 해트트릭을 달성하면서 온갖 기록을 세웠다. 이날 해트트릭으로 월드컵 통산 공격포인트 24개(16골 8도움)를 달성해 브라질 축구 레전드 펠레(21개)를 제치고 역대 1위로 올라섰다. 또한 38세 357일 나이로 대기록을 달성해 호날두(33세 130일)를 제치고 월드컵 최고령 해트트릭 기록까지 세웠다. 연합뉴스
아르헨티나는 17일(한국시간) 미주리주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3-0 완승을 거뒀다. 이날 A매치 통산 200번째 경기를 치른 메시는 역대 최초 월드컵 6회 출전 경기에서 커리어 첫 월드컵 해트트릭을 달성하면서 온갖 기록을 세웠다. 이날 해트트릭으로 월드컵 통산 공격포인트 24개(16골 8도움)를 달성해 브라질 축구 레전드 펠레(21개)를 제치고 역대 1위로 올라섰다. 또한 38세 357일 나이로 대기록을 달성해 호날두(33세 130일)를 제치고 월드컵 최고령 해트트릭 기록까지 세웠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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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동환 기자 kkddhh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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