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5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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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5호, 첫인상 선택은 8기 영수…"안경 쓴 사람 좋아, 외모 내 스타일" (나솔사계)

기사입력 2026.06.04 23:10 / 기사수정 2026.06.04 23:10

김유진 기자
SBS Plus '나솔사계'
SBS Plus '나솔사계'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나솔사계'에서 여자 5호가 첫인상 선택에서 8기 영수를 지목했다.

4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나는 SOLO'(나는 솔로) 출신 솔로남 6인과 '짝' 출신 인기녀 5인이 솔로민박에서 함께 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남자 출연진들 사이에서 '미지의 여성'으로 꼽혔던 여자 5호는 첫인상 선택을 위해 남자 출연자들이 모인 바깥으로 이동했다.

SBS Plus '나솔사계'
SBS Plus '나솔사계'


여자 5호는 첫인상 선택에서 8기 영수를 택했다.

"마음 좀 편히 놓겠다"며 기뻐하는 8기 영수를 바라보던 다른 남자 출연자들은 "인정할 수 없다"며 고개를 저었다.

이후 여자 5호는 인터뷰에서 "사실 첫인상 선택 때 방송 내용을 몰랐다면 7기 영호를 했을 것이다"고 반전 속내를 말했다.

이어 "제가 7기 영호님과 커플이 된 7기 순자님의 스토리를 정말 좋아했다.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응원 댓글을 남긴 적도 있다. 그래서 선택을 하기에는 좀 어색하더라"고 밝혔다.

SBS Plus '나솔사계'
SBS Plus '나솔사계'


여자 5호는 "선택을 안하는 선택지는 없지 않나. 그냥 외모가 제일 제 스타일인 분을 택했다. 제가 안경 쓴 분을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나솔사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SBS Plus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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