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준희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 후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뽐냈다.
1일 최준희는 개인 계정에 "미국 물갈이 이겨낸 피부 칭찬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최준희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청순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셀카를 공개했다.
화이트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의상을 착용한 그는 눈매를 강조한 메이크업으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고 최진실과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이며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최근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미국 LA에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다.
사진=최준희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