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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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세, '돌싱' 꼬리표 향한 불만…"이름 앞에 쓰는 거 너무 싫다" (아옳이)

기사입력 2026.06.01 12:10

명희숙 기자
기은세
기은세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기은세가 '돌싱'이라는 꼬리표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31일 유튜브 채널 '아옳이'에는 '아옳이 X 임블리 X 기은세 돌싱토크'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기은세는 자신 관련 기사에 '돌싱'이라고 언급되는 것에 대해 불만을 털어놨다. 그는 "기사에 자꾸 '돌싱돌싱' 하는 거 너무 싫다. 내 이름도 알기 전에 제목에 '돌싱'이 언급된다. 돌고래냐"고 화를 냈다.



아옳이는 "돌싱 나쁘지 않다. 돌아온 싱글 아니냐"고 했고, 기은세는 "나쁘지는 않은데 이름 앞에 그러는 게 싫다. 제 이름은 '기은세'"라고 강조했다.

이어 기은세는 "어릴 때는 나쁜 사람이라도 못 헤어나오고 너무 사랑하니까 해결하고 싶어 했다"며 "그게 사랑이 맞긴 하다. 근데 내 발등을 내가 찍는 것"이라고 나쁜 남자와의 연애와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내가 냉정하고 현실적으로 나쁜 남자니까 떼버릴 줄 알아야 한다. 근데 어릴 때는 잘 그러지 못하더라"라고 과거 연애를 돌아봤다.

사진 = 아옳이 유튜브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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