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31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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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역시 톱모델 딸이네…'173cm' 장원영과 어깨 나란히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31 06:15

이창규 기자
야노 시호 SNS
야노 시호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일본의 모델 겸 방송인이자 추성훈의 아내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 아이브(IVE) 장원영과 함께 눈부신 비주얼을 뽐냈다.

야노 시호는 지난 29일 추사랑, 장원영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날 서울 송파구 잠실의 한 백화점에서 열린 한 패션 브랜드 팝업 행사에서 촬영된 것으로, 세 사람은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야노 시호와 추사랑은 장원영을 가운데 두고 포즈를 취했다. 하늘색 셔츠와 흰색 스커트로 여름 분위기를 물씬 풍긴 야노 시호와 핑크색 원피스에 머리에 리본 장식으로 포인트를 줬다. 반면 장원영은 네이비 원피스로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런 가운데 추사랑은 173cm의 장원영 옆에 서서도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 모델 같은 기럭지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2009년생으로 만 15세가 되는 추사랑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 아버지인 추사랑과 함께 출연해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다.

사진= 야노 시호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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