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30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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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지나면 인맥 끊겨" '대상' 문세윤, '무명전설' 1위 성리에 뼈있는 조언 (데이앤나잇)

기사입력 2026.05.30 22:05 / 기사수정 2026.05.30 22:25

이창규 기자
'데이앤나잇' 방송 캡처
'데이앤나잇'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문세윤이 '무명전설' 우승자인 성리에게 지인들의 축하 연락에 대한 조언을 건넸다.

30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무명전설' 우승자인 성리와 준우승자 하루, TOP3에 든 장한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데이앤나잇' 방송 캡처
'데이앤나잇' 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서 MC 김주하는 근황에 대해 물었고, 성리는 "아직 제대로 (인기를) 실감하지 못하고 있는게, 지난주에 결승전이 막 끝났고 그 이후로도 쉬는 날 없이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답했다.

그는 "인기의 체감을 사람들에게서는 못 느끼고 있는데, 제가 주변에서 연락 오는 걸로 느끼고 있다. 아직까지 축하 연락에 대한 회신을 다 못하고 있어서 방송 혹시나 보시면 오해 안 하셨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데이앤나잇' 방송 캡처
'데이앤나잇' 방송 캡처


이를 들은 문세윤은 "그 마음은 내가 잘 알지. 21년도에 KBS 연예대상 때 한 세 달 걸렸나"라고 거들먹거렸다.

그는 "한 분 한 분 연락했는데, 한 달 반 넘어가면 인맥이 끊긴다. 빨리빨리 해줘야 한다"고 조언해 웃음을 줬다.

사진= '데이앤나잇'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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