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30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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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날달걀 맞고도 인서트부터…프로다운 '분량 욕심' (살림남)

기사입력 2026.05.30 22:04 / 기사수정 2026.05.30 22:27

원민순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날달걀을 맞고도 인서트부터 챙겼다.

30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 가족의 울릉도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박서진 어머니는 아들이 울릉도 여행을 시작한 후 식사시간을 갖지 않자 폭발했다.



분량 욕심에 박PD로 나선 박서진은 환희 어머니가 일흔에도 바이킹을 탄다는 얘기를 했다.

이요원은 "그건 환희 어머님이 원하신 거다"라고 말했다.
 
박서진은 그래도 가족인데 분량을 위해 도와줘야 하는 거 아니냐고 했다.

여동생 박효정은 "밥만 주면 다 한다. 힘 나게 도와줘라"라고 밥부터 먹자고 했다.



박서진은 가족들의 성화에 식사를 하는가 싶더니 복불복 게임을 해서 식사할 2인을 가리겠다고 했다.

박서진은 달걀 복불복을 해서 삶은 달걀에 걸린 사람만 식사를 할 수 있다고 했다.
 
여동생 박효정이 날달걀에 걸린 가운데 형 박효영은 삶은 달걀에 당첨됐다.

박서진은 아버지와 함께 나란히 날달걀에 걸리며 식사를 못하게 됐다.

박서진은 날달걀이 얼굴에 다 묻은 와중에도 "인서트"를 외치면서 분량을 위해 고군분투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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