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3 19:01
연예

정문성 "다 잘못했다. 용서해달라"…'허수아비' 속 연쇄살인 진범에 연신 사과

기사입력 2026.05.13 18:40

윤재연 기자
ENA DRAMA
ENA DRAMA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허수아비'에서 연쇄살인 진범이 드러난 가운데 정문성이 직접 사과했다. 정문성은 '허수아비' 메이킹 영상에서 놀란 시청자들에게 사과를 건네며 재치 있는 비하인드를 남겼다.

13일 ENA의 유튜브 채널 'ENA DRAMA'에는 '팀 허수아비! 장꾸력 도대체 어디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그리고 드디어 등장한 범인의 정체!'라는 제목의 메이킹 영상이 게재됐다.

지난 11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에서는 연쇄살인의 진범이 이기환(정문성 분)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었다.


ENA DRAMA
ENA DRAMA


이날 공개된 메이킹 영상에서 정문성은 죄수복을 입은 모습으로 "많이 놀라셨죠. 네, 접니다. 일단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하며 놀란 시청자들의 마음을 달랬다

정문성은 이어 "'태주'를 할아버지로서 처음 만나게 됏는데, 실제 시간을 며칠 안 됐지만 너무 보고싶었고, 얼굴 바뀐 채로 다시 마주보니 가슴 아팠다"라며 강태주(박해수)와의 촬영 소감도 밝혔다.

그는 마지막까지 "아무튼 다 잘못했다. (용우의) 죄 말고 제 연기를 용서해달라"라고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ENA DRAMA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