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0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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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 근황사진으로 화제 될 만…'옥림이' 비주얼 그대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08 09:43 / 기사수정 2026.05.08 09:43

고아라
고아라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고아라가 여전한 동안 외모를 뽐냈다.

고아라는 7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는 재킷에 내추럴한 롱헤어 스타일을 매치한 채 육교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수수한 스타일링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 그는 다양한 표정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고아라는 작은 얼굴에 담긴 또렷한 이목구비로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1990년생인 고아라는 올해 만 36세로, 최근 그의 여전한 비주얼이 담긴 근황 사진이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고아라는 지난 2003년 '제5회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에서 대상 격인 외모짱으로 선발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어 2003년 KBS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에서 주인공 이옥림 역을 맡아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한 고아라는 최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과의 전속계약이 만료돼 FA 시장에 나왔다.

사진=고아라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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