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0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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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만삭' 김지영 앞 수줍은 자세 "나 죄 지었니"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08 09:42 / 기사수정 2026.05.08 09:42

이지혜 SNS
이지혜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이지혜가 김지영과 유튜브 촬영 후 후일담을 풀었다.

이지혜는 7일 자신의 SNS에 김지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파에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이 아기 옷으로 장난을 치며 밝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지영은 화이트 니트와 롱스커트 차림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이지혜는 편안한 셔츠와 데님 패션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아기 옷을 머리 위로 들어 올린 채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지혜는 자신의 어정쩡한 포즈를 보며 "난 뭔 죄졌니"라는 문구를 더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7일 이지혜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출연했다. 그는 승무원 시절 만난 남자 친구가 8명과 바람을 피웠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지영은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연자로 얼굴을 알린 뒤 지난 1월 깜짝 결혼과 동시에 혼전임신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남편은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사업가 윤수영이다. 

사진=이지혜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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