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골마을 이장우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이장우가 아내 조혜원과의 신혼 일상을 최초로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조혜원과의 첫 만남도 회상했다.
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시골마을 이장우3'에서는 부안 밥도둑 찾기에 푹 빠진 이장우의 모습과 그를 지원 사격하기 위한 아내 조혜원의 깜짝 합류가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장우가 아내 조혜원과 함께 마을 어르신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손수 준비한 팔찌와 모자를 선물하며 다정한 매력을 드러냈고,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을 기억하는 마을 주민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이어 이장우는 드라마 촬영 당시 처음 만나자마자 반했다는 비하인드까지 공개하며 설렘을 더했다.
이장우와 마을 주민들 사이의 훈훈한 케미 또한 돋보였다.
이장우는 손맛 명인과 함께 만든 양파김치와 수육 한 상을 주민들에게 대접하며 정겨운 시골 밥상을 선보였다.
특히 이장우가 아이들에게 맛있는 조합을 알려주는 장면에서 많은 이들의 따뜻한 미소를 자아냈다.
이장우는 '시골마을 이장우'를 통해 다정한 사랑꾼 남편부터 아빠美까지 뽐내며 앞으로의 활약에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골마을 이장우3'는 다음 주 수요일(13일) 밤 9시 더 큰 재미와 감동으로 시청자들을 찾을 예정이다.
한편, 이장우와 조혜원은 지난 2025년 11월 결혼에 골인했다.
사진 = MBC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