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창세기전 모바일'이 투르족 출신 신규 캐릭터 '자드'를 추가하고 '서풍의 광시곡' 스토리 8장 '제피르팰컨'을 업데이트했다.
6일 라인게임즈는 미어캣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SRPG '창세기전 모바일'이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주요 업데이트 사항으로는 신규 캐릭터 '자드', '기사단전 실험실', '서풍의 광시곡' 스토리 8장 '제피르팰컨', 월드 보스 콘텐츠 '에러 코드: 아수라 혼령' 시즌 33 등이 있다.
먼저, 신규 캐릭터 '자드'는 투르족 대상인의 딸이다. 그는 샤른호스트가 해적선에서 구출한 인물로, 이를 통해 템페스트 서커스단에 합류했다.
이 캐릭터는 공격 시 초필살기 '메테오 스트라이크'를 사용한다. 그리고 함께 추가된 전용 무기 '라 사바흐' 단검을 착용하면 무기 잠재력을 개방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기사단전 실험실'도 공개된다. 실험실에서는 방어덱 버프 카드 5종이 추가됐다. 이용자는 새로운 퀘스트를 통해 신규 기물을 얻을 수 있다. 기존 기사단전은 변함없이 유지된다.
이와 함께' 서풍의 광시곡' 스토리 8장 '제피르팰컨'이 공개됐으며, 월드 보스 콘텐츠 '에러 코드: 아수라 혼령'은 시즌 33을 시작했다.
라인게임즈는 19일 점검 전까지 '가정의 달'을 기념한 이벤트도 펼친다. 이용자는 매일 출석 챌린지 참여 시 '자드 기억의 파편' 80개, '캐릭터·무기 소환권', '상급 환영의 사념체' 등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또한, 플레이 중 등장하는 편지를 모으면 '전설 등급 룬', '금빛 룬 상자', '전설 기억의 파편' 등을 제공하는 '가정의 달 이벤트 패스'도 즐길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내 연속 출석 시 '캐릭터 소환권 100개', '전설 방어구' 등도 얻을 수 있으며, 특히, 신규 캐릭터 '자드' 성장 지원 이벤트에서는 'SD 자드 프로필', 랭크업·전직 재료, '라즈나이트'를 받을 수 있다.
사진 = 라인게임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