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5 05:31
연예

'6월 출산' 남보라, 임당 재검에 긴장하더니…"정상 판정, 흑당 수박 사러갈 것"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14 18:40

김지영 기자
남보라 개인 계정
남보라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남보라가 임신성 당뇨 검사에서 정상 판정을 받고 안도했다.

남보라는 14일 개인 SNS에 "오늘은 임당(임신성 당뇨) 재검하러 가요. 제발 정상으로 나오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는 남보라의 모습과 함께, 임산부 배지를 단 가방을 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후 남보라는 병원에서 채혈을 기다리는 모습과 정상 판정 결과를 추가로 공개하며 "저 정상 떴어요. 흑당 수박 사러 갈게요"라고 기쁨을 드러냈다.

남보라는 지난 3월 6일 개인 SNS를 통해 임신성 당뇨 검사후 재검사 요청이 떴따는 소식을 전하며 "스페인에서 탄산음료를 너무 많이 마셨나봐요. 오늘부터 바로 식단 들어갑니다"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사업가와 결혼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깜짝 임신 소식을 전했고, 오는 6월 아들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 = 남보라 개인 계정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