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드림에이지가 '인더섬 with BTS' 오프라인 행사를 성료했다.
최근 드림에이지(대표 정우용)가 개발·서비스하는 모바일 매치 3 퍼즐 게임 '인더섬 with BTS(이하 인더섬)'는 방탄소년단(BTS) 컴백을 기념해 개최한 오프라인 행사 'Tour Break: BTS island in hanok'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방탄소년단의 컴백과 투어 기간 중 이용자들이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도심 속 휴식처'를 콘셉트로 기획됐다.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서촌의 한옥 카페 '포레'에서 진행됐으며, 양일간 1,000여 명의 이용자가 행사장을 찾았다.
행사장은 글로벌 '아미(ARMY·방탄소년단 팬덤)'를 위해 한국적인 미를 살린 공간으로 꾸며졌다. 공간은 이용자들이 직접 소망을 적는 메시지 보드, 포토존, 럭키 드로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이에 관람객들은 무료로 제공된 음료와 함께 이벤트에 참여하고 경품을 수령했다.
드림에이지 관계자는 "아티스트의 컴백 시기에 맞춰 이용자들이 함께 모여 즐길 수 있는 오프라인 소통의 장을 제공하는 것이 이번 행사의 목적"이라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들과 긴밀하게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더섬'은 오프라인 행사 개최를 기념해 게임 내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10일부터 23일까지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 시간제 부스터 아이템, '하트(30분)', '이어하기 티켓', '럭키 박스 티켓' 등을 지급한다.
또한, 14일부터 시작되는 미션 달성 이벤트를 통해 'BTS Official Light Stick Ver.4', 'BTS Island Figure V3' 등 실물 머치를 획득할 수 있는 경품 응모 기회를 제공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