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영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출산 10일 차 김소영이 몸무게를 공개했다.
12일 아나운서 겸 방송인 김소영은 자신의 계정에 "드디어 발의 뼈가 보여요"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소영은 체중계에 올라선 모습. 63.1kg이라는 체중이 눈길을 끌었다.

김소영 오상진 부부 / 엑스포츠뉴스 DB
앞서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 3일 둘째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출산 직후 김소영은 "낳기 전에 69kg이었는데 왜 낳고 나서 69kg이죠? 수동이 3kg에 양수 태반 무게 어디갔...?"이라며 줄어들지 않는 체중에 당혹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김소영은 이후 3일 만에 5kg이 빠진 근황을 전하며, 빠르게 원래 몸무게를 회복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김소영, 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