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담비 이규혁 부부와 딸 해이 양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와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 부부가 딸 해이 양의 돌잔치를 성대하게 열고 행복한 순간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11일 자신의 계정에 지인들이 올린 딸 해이 양의 돌잔치 현장 사진과 영상들을 공유했다.
해이 양의 돌잔치에 참석한 지인들은 "해이 생파 성대하다" 등의 문구와 함께 접시가 세팅된 자리를 사진으로 남겼다. 또한 서울의 한 5성급 호텔 야외에서 진행된 현장 사진들을 공유하기도 했다.
손담비 이규혁 부부는 깔끔한 정장 차림을 입었고, 해이 양도 새하얀 드레스를 입어 미소를 자아냈다. 또한 개그맨 허경환이 돌잔치 사회로 나선 모습이라 눈길을 끌었다.
돌잔치의 하이라이트인 돌잡이에선 해이 양이 '마이크'를 잡았다. 이에 지인들은 "엄마 따라 가수 되는 거야?" 등의 말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5살 연상의 이규혁과 결혼해 지난해 4월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손담비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