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2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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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출산 1주일 만에 안타까운 소식…♥오상진 없이 홀로 병원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10 11:48 / 기사수정 2026.04.10 11:48

김소영 SNS.
김소영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출산 후 근황을 알렸다. 

9일 김소영은 개인 계정에 "황달수치가 있다고 해서 병원에 다녀왔는데 다행히 정상판정 받아 조리원 복귀했다. 차에서 배고프다고 우아아아앙 해가지고 좀 힘들었다"라고 적었다.

김소영이 출산한 지 일주일 여 만에 아들과 병원에 갔다는 소식을 전하자, 한 팬은 "혼자서요? 에고 고생하셨네"라고 걱정을 내비쳤다.

이에 김소영은 "수아아빠(오상진)가 마침 수아(딸) 챙기고 있을 때라 둘째맘의 패기로"라며 "배고프다우아아아앙 할 때 살짝 당황했으나 안 아프다 해서 다행이다"라고 안도했다.

한편, 김소영은 2017년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첫째 딸을 출산했다.

지난해 12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지난 3일 아들을 출산해 축하를 받았다.

사진=김소영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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