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영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출산 후 근황을 알렸다.
9일 김소영은 개인 계정에 "황달수치가 있다고 해서 병원에 다녀왔는데 다행히 정상판정 받아 조리원 복귀했다. 차에서 배고프다고 우아아아앙 해가지고 좀 힘들었다"라고 적었다.
김소영이 출산한 지 일주일 여 만에 아들과 병원에 갔다는 소식을 전하자, 한 팬은 "혼자서요? 에고 고생하셨네"라고 걱정을 내비쳤다.
이에 김소영은 "수아아빠(오상진)가 마침 수아(딸) 챙기고 있을 때라 둘째맘의 패기로"라며 "배고프다우아아아앙 할 때 살짝 당황했으나 안 아프다 해서 다행이다"라고 안도했다.
한편, 김소영은 2017년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첫째 딸을 출산했다.
지난해 12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지난 3일 아들을 출산해 축하를 받았다.
사진=김소영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