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3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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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준, '아기맹수' 김시현 짝사랑 의혹 부인…"누구 앞에서도 떤 적 없어" (아기맹수)

기사입력 2026.04.02 20:08 / 기사수정 2026.04.02 20:08

장주원 기자
사진= 유튜브 '아기맹수 김시현'
사진= 유튜브 '아기맹수 김시현'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권성준 셰프가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 짝사랑 의혹에 부인했다.

2일 유튜브 채널 '아기맹수 김시현'에는 '드디어 로그인 하신 권성준 셰프님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는 권성준 셰프를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유튜브 '아기맹수 김시현'
사진= 유튜브 '아기맹수 김시현'


권성준의 등장에 제작진은 "두 분 나오실 때 댓글이 좀 있더라"라며 두 사람의 관계를 의심하는 듯한 댓글을 두 사람에게 보여 주었다.

권성준은 "'권성준 김시현 좋아하냐'는 댓글 자주 보시지 않았냐"며 김시현에게 질문했고, 김시현은 "저도 처음엔 몰랐는데 아무 관련 없는 글에도 자주 달리더라"라며 난처해했다.

사진= 유튜브 '아기맹수 김시현'
사진= 유튜브 '아기맹수 김시현'


권성준은 "자꾸 댓글이 달리는데, 놀라운 건 제가 보고 있다는 거다. 제가 아기맹수 님이라서 보는 게 아니고 모든 셰프님 유튜브를 다 본다"고 해명했다.

앞서 권성준은 여러 여자 연예인들과 함께 콘텐츠를 제작한 바, 네티즌은 '윈터, 장원영 앞에서도 안 떨던 남자였는데'라며 의심의 댓글을 남겼다. 권성준은 당황한 듯 손을 떨더니 "그런 적 없다. 누구 앞에서도 떤 적이 없다"며 "아기맹수 님 앞에서도 떤 적 없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짝사랑설 해명에 이어 권성준은 "유튜브 채널을 하자고 제안이 많이 왔는데, 뭘 하면 끝을 봐야 되는 성격이라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 보고 구독자 추이 보고 광고 어떻게 딸지를 성격 상 못 맡긴다. 어쨌든 우리는 요리사지 않냐"고 김시현을 향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 유튜브 '아기맹수 김시현'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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