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니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파격적인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다.
제니는 지난 1일 강원도 원주시 뮤지엄산에서 열린 프랑스 샴페인 하우스 행사에 참석해 언더붑 스타일을 선보이며 주목받았다.
제니는 랙 컬러의 시스루 원단을 활용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은은한 관능미를 강조했다. 특히 상체 라인을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는 얇은 소재는 피부를 완전히 드러내기보다 ‘비치는 정도’를 조절하며 시선을 끈다.
최근 패션계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는 스타일 중 하나는 바로 ‘시스루 언더붑(Underboob)’. 제니는 단순한 노출을 넘어, 절제된 긴장감과 우아함을 동시에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제니는 연일 비키니 몸매를 드러내 화제를 모으기도. 지난달 30일 한 비치웨어&라이프스타일 브랜드는 제니와 협업한 수영복 컬렉션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제니는 전 과정에 자신의 스타일을 반영했다고 밝혔고, 갈비뼈를 드러낸 파격 포즈와 노출이 감탄을 자아냈다.
제니 역시 자신의 계정에 "can't wait for you all to see the collection"(여러분이 이 컬렉션을 보게 될 날이 너무 기대돼)라며 비키니 브랜드와 협업을 알렸다.
그는 해변에서 화이트 비키니를 착용하고 군더더기 없는 보디라인을 과시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제니라서 가능한 노출", "여신이다 진짜", "섹시와 러블리 사이", "제니는 노출 진짜 좋아하는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제니 계정, 엑스포츠뉴스 DB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